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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치료후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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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4번 게시글
미백치료시 주의사항 & 부작용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09-11-05     조회 : 3671

1. 지각과민
- 미백 후 치아가 시린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경우 발생하는 부작용이며, 약제가 치아 속으로 침투해 들어가기 때문에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 시린 증상은 대부분 3~4일 이내에 없어지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 담당의와 상의하여 미백제를 격일로 사용하거나 지각과민 처치제나 불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많이 시리신 경우는 진통제는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 간혹 미백 후 전기 오듯 찌릿한 증상이나 저리는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2. 악관절에 영향
- 평소에 턱관절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 악관절에 부담이 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상, 하악 장치를 따로 사용하거나 담당의와 상의 후 턱관절 질환 치료를 선행 할 수 있습니다.
3. 미각의 변화
- 흔하지는 않지만 때로는 미백을 하는 동안에 미각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입안에서 금속냄새가 난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4. 얼룩단계
- 미백초기에는 치아가 다소 불균일하게 미백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5. 잇몸의 자극
- 과잉의 미백제에 잇몸이 노출된 경우 잇몸이 따끔따끔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과잉의 미백제와 잇몸에 닿지 않게 주의가 필요합니다.
6. 미백제와 장치의 보관
- 미백제는 차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며, 장치는 사용 후 충분히 물로 세척하고 건조 시킨 후 보관함에 보관합니다.
7. 미백직후와 미백기간 중의 음식
- 미백직후에는 탄산음료, 적포도주, 카레, 콜라, 커피, 홍차 등 착색 음식물을 피하며, 미백종료 후 1~2시간 동안은 물 이외의 섭취를 자제합니다. 담배는 미백 기간 중에는 금하며, 종료 후에도 금연이 바람직합니다.
8. 미백은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 6~8개월 정도 지나면 약간의 변색이 오며 이럴 경우 주기적인 추가 미백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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