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치과병원 CNUDH


스킵네비게이션



탑메뉴

메인메뉴


치아를 건강하게 구강을 향기롭게 자연과 인간중심의 쾌적한 환경을 갖춘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과치료후 주의사항

>구강건강 >치과치료후 주의사항

9336번 게시글
턱관절질환 주의사항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09-11-05     조회 : 4685

< 턱관절 질환의 원인과 주의사항 >
 턱관절질환의 원인으로는 보통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관련됩니다. 이러한 사항들을 줄이거나 해결하도록 노력하면 도움이 됩니다.

1. 단단한 음식,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
질기고 딱딱한 음식을 지나치게 오래 씹으면 턱근육이 피로해지고 턱관절에 큰 힘이 걸립니다. 특히, 마른 오징어, 껌, 땅콩, 딱딱한 과장 등은 피하거나 오래 씹지 않습니다.
특히 턱이 아플 때는 무르고 부드러운 음식을 골라서 먹습니다. 음식은 작고 잘게 나누어 조금씩 천천히 씹습니다.
한쪽으로만 계속 음식을 씹으면 양쪽의 턱근육과 턱뼈, 턱관절의 균형이 맞지 않게 됩니다. 양쪽으로 씹는데 문제가 없다면 번갈아가며 양쪽으로 고루 씹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치아와 턱의 상태에 따라 양쪽을 다 사용하기 힘들다면 편한 쪽으로 씹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2. 지나친 입 벌리기
반복적으로 너무 크게 입을 벌리면 턱관절에 무리가 갑니다. 피곤할 때 계속해서 크게 하품하거나, 음식을 욕심껏 크게 싸서 입에 넣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특히 턱이 아플 때는 통증이 심한 턱운동을 피하고 통증이 심하지 않은 범위 내로만 입을 벌립니다. 입을 억지로 크게 벌리거나 턱을 옆으로 틀어보거나 상태를 시헙 해보지 마십시오.

3. 턱에 대한 충격-외상
턱이나 얼굴 부위를 부딪치면 충격으로 인해 턱관절의 염증, 턱근육의 타박상이 생길 수 있고 심하면 턱뼈의 골절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턱이나 얼굴 부위를 맞거나 부딪치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4. 이악물기 습관-턱근육 긴장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떤 일에 집중할 때 자신도 모르게 어금니에 힘주어 꽉 물고 있지 않은지 확인해 봅니다. 이악물기 습관은 본인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 깊게 관찰해 보십시오.
이러한 습관이 있다면 턱의 긴장을 풀고 위아래 이가 서로 가볍게 닿도록 노력합니다. 턱의 긴장을 푸는 방법으로, 혀끝을 위 앞니 뒤 잇몸에 가볍게 대고 위아래 치아는 약간 떨어진 상태로 입을 다무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5. 불량한 자세와 악습관
책상에 앉아 있을 때 턱을 손으로 괴거나 받치면 턱관절에 좋지 않은 힘이 걸릴 수 있습니다. 허리와 가슴이 구부정한 상태로 목을 앞으로 쭉 뺀 자세는 목, 어때 근육에 무리를 많이 줍니다. 또한, 바닥에 엎드려 자는 자세에서는 아래턱이 눌리고 목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바른 자세로는 허리와 가슴을 펴고 목을 바로 세우며, 고개와 시선을 앞쪽을 향하게 합니다.
앉는 자세는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깊숙이 눌러앉아 상체를 등받이에 기댑니다. 허리와 가슴을 펴고 바로 앉습니다. 서 있을 때도 허리와 가슴을 펴고 목을 바로세우며 시선은 전방을 향하도록 합니다.
잠을 잘 때는 푹신한 베개를 대고 바로 눕거나 옆으로 누워서 잡니다.

6. 정신적 스트레스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는 신체의 적응력을 떨어뜨려 많은 질환이 보다 쉽게 일어나게 하며 통증을 더 많이 느끼게 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턱근육의 긴장과 피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시기에는 대게 밤에 이갈이가 심해집니다.
슽스트레스의 원인을 해결하거나 적절히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봅니다. 가벼운 신체운동, 상담, 명상 등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긍정적 사고를 합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생활을 하고, 깊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7. 불량한 치아 상태
여러 치아가 망가지거나 빠져서 없는 경우, 잘 맞지 않는 보철물을 끼고 있는 경우는 씹는 것이 불편할 뿐만 아니라 턱의 위치가 틀어지고 턱관절과 턱근육에도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올바른 보철 치료를 통해 턱관절 증상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 자가 치료
집에서는 의사가 지시하는 다음과 같은 자가 치료를 하십시오.
(1) 따뜻한 찜질(하루1~3회, 1회에 10~20분)
(2) 근육 압박 마사지 (하루 1~3회, 부위 당 1분)
(3) 의사의 지시에 따르는 자가 치료

그 외 진료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남대학교치과병원 안면통증구강내과
Tel. 062-530-5670

인쇄 수정 삭제 목록

사이트정보


패밀리사이트


카피라이트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CNUDH

Copyright @ 2009 Chon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ll Right Reserved.

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77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TEL) 062-530-5500 FAX 062)530-5590
치아를 건강하게 구강을 향기롭게 자연과 인간중심의 쾌적한 환경을 갖춘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전체메뉴